2026년 5월 29일
[브레인포그] 브레인포그와 이명,수면장애에서 벗어나 삶의 질이 좋아져 살아가는데 힘이 납니다
환자
손0숙 님
담당 원장
이재성
머리에 압이 많이 차고 눈이 어지러웠으며 브레인 포그 증상으로 머리가 항상 멍하고 맑지 않았습니다
온몸에 미세전류 느낌과 손, 발 저림 가슴 답답함과 이명, 수면장애가 심해서 작은 소리에도 깨고 했는데
수면의 질이 많이 좋아지고 머리에 심한 압이 차는 증상도 많이 좋아졌고 어지러운 증상도 많이 좋아지고
전체적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
지금은 귀 먹먹함이 남아있고 어지러운 증상이 많이 좋아졌는데요
시간이 될 때 틈틈이 와서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
이 정도만으로도 삶의 질이 좋아져서 살아가는데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.
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너무 좋으셔서 다니면서도 행복했습니다.